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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우스랩, 중진공 '새싹기업 SEED 투자 지원사업' 선정(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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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6회 작성일 21-09-03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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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 AR(증강현실) 솔루션 기업 가우스랩(대표 이정근)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에서 주관하는 '새싹기업 시드(SEED) 투자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중진공은 1차 투자적합성 평가와 2차 선정위원회를 거쳐 최종 31개사를 선정했다. '새싹기업 Seed 투자 지원사업'은 유망 아이템과 혁신 기술을 보유한 기업에 '미래가치연동형 성장공유자금'을 최대 1억5000만원까지 투자하는 사업이다.

가우스랩은 산업 현장의 육안 점검 과정에서 도움을 주는 'AR Logbook' 솔루션을 개발한 업체다. 'AR Logbook'은 설비 정보를 디지털화·시각화해 설비 점검 시간을 단축하며 정확도를 높인 솔루션이다.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할 때 비대면으로 원격 업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정근 가우스랩 대표는 " AR·VR과 AI 기술 등을 접목해 일관성 있고 효율적인 점검시스템을 산업 진단 현장에 구축할 것"이라며 "이번 시드 투자 지원을 통해 디지털 트윈 기술 도입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데이터 분석, AI 기술 적용, 실시간 연동 등과 관련한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면서 솔루션을 업그레이드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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